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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더블랙 - NOVA The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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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12월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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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미숙 작성일2018-02-28 14:38:46 조회46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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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어느날 (피부가 누리는 사치)란 문구를 보고 호기심에

상담신청을 했지요

안선영부장님께 상담받고 반신반이 하는 맘으로 노바를 사용한 55세 손미숙입니다.

처음 4주를 피부가 목이 말랐는지 바르는 즉시 피부속으로 쫙쫙 스며들어 가더니

아미 눈밑 볼 탱탱하게 살아나면서 피부가 얼마나 땡기는지요

보는 사람마다 얼굴이 작아졌다고~

늘어져 있던 모공이 없어지는 거예요

신기해서열심히 아침저녁 사용했어요

8주차 되니 얼굴모양이 젊었을때처럼

윤곽이 살아나면서 맑은색과 광이나고 탱탱하네요

사람들이 보톡스 맞았냐고 묻더라구요 ㅋ

비비를 안바르고는 외출을 못했었는데 바르지않고도 자신있게 외출을 합니다.

사용전과 후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네요

모임에가니 10~15년 젊어 보인다고 해서 놀았어요

이젠 맑고 광이나며 탱탱한 피부를 자랑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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